오랜만에 오른 인왕산입니다. 사실 높은 산은 아니지만 경복궁 주변의 서울 중심 지역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굉장히 전망이 좋은 산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굉장히 특이하게 생긴 바위들도 많고, 수령이 오래된 침엽수들도 잘 자라 있는데다가 산성을 따라 갈 수도 있어 볼 것이 많은 산이기도 합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청와대가 가까운 군사 지역이라 사람을 위한 흔적이 너무 많고, 또 제가 좋아하는 흙으로 된 길보다는 돌이나 계단으로 된 길이 많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오랜만에 했던 산행이라 그런지 너무 좋았습니다. 남미의 파타고니아에서 트레킹하던 생각도 조금 떠오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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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5 March 2011
Monday, 14 March 2011
Thursday, 10 March 2011
Thursday, 3 March 2011
I took a break today in a long time.
I was almost exhausted, so I gave some break to myself.
But tomorrow or the day after tomorrow, you can watch another movie and it's gonna be fun!
Sleep tight!
But tomorrow or the day after tomorrow, you can watch another movie and it's gonna be fun!
Sleep tight!
Monday, 7 February 2011
Thursday, 20 January 2011
Too busy..
포스팅을 열심히 하고자 블로그를 만들었으나
작업실 구축 관계로 이번주까지 매우, 아주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작업실이 완성되는 그날부터 한달,
이 블로그는 창대해지리라!
고 오늘도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ㅋㅋ
작업실 구축 관계로 이번주까지 매우, 아주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작업실이 완성되는 그날부터 한달,
이 블로그는 창대해지리라!
고 오늘도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ㅋㅋ
Monday, 10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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